[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문화의전당 Jazz Festival

2018.10.05-2018.10.07 /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문화의전당의 공연에 대한 정보는 경기도문화의전당(www.ggac.or.kr)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가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Jazz Festival

- 경기도문화전당 곳곳을 누벼보자. 소극장, 소극장 앞 카페, 선큰무대 오픈!

- 이우창 & 전윤한, 지오바니 미라바시 & 사라 랭크먼 등 화려한 라인업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0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재스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Jazz Festival>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형 페스티벌입니다. 객석에서 음악을 듣는 일방적 콘서트가 아니라, 리듬에 몸을 맡기는 댄스 타임 등을 통해 아티스트와 관객이 어우러지며 소통합니다. 게다가 시설공사로 휴관했던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재개관을 맞이해 전당 내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합니다. 소극장은 물론, 썬큰무대와 소극장 앞 카페를 오픈해 유연한 기획을 선보입니다.




또한 재즈 마니아들을 위한 해외 라인업 프로그램,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콘서트 등 하나의 장르를 다양한 관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친절한 기획도 돋보입니다. 스윙, 가스펠, 블루스, 보사노바, 샹송, 플라멩코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에 비해 저렴한 가격 또는 무료로 티켓을 책정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0월 5일(금) 저녁 8시에는 소극장에서 <더블 피아노빌> 공연이 있습니다. 이우창, 전윤한 두 명의 재즈피아니스트가 선보이는 투 피아노 재즈 공연입니다. 소극장 앞 카페에서는 <댄스 프로젝트: 플라멩코>가 무료로 펼쳐집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플라멩코 싱어 나M과 춤이 함께 어우러지는 농도 짙은 무대가 연출됩니다.




10월 6일(토)에는 무료 공연 두 편이 열립니다. 소극장 앞 카페에서 공연이 열립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선지와 베이시스트 장진주가 대화하듯 밀도있는 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선큰무대에서는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재즈공연을 준비합니다.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리는 <재즈 키즈 프로젝트> 만화나라 친구들은 베이시스트 김재환과 국내 최고 세션들이 만드는 어린이를 위한 싱어롱 재즈입니다.




10월 7일(일)에는 소극장에서 두 가지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는 공연이 있습니다. 현대적 감성의 송영주 콰르텟과 풍성한 보컬의 소울맨이 고퀄리티 무대를 창조합니다. 저녁 7시에는 공연이 열립니다. 이탈리아 특유의 낭만적인 연주로 사랑받는 지오바니 미라바시와 프랑스 재즈 보컬 사라 랭크먼의 특별하고 우아한 만남이 기대됩니다. 선큰무대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도 주목할 만합니다. <댄스 프로젝트: 스윙> 공연은 무료 스윙댄스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골든스윙밴드의 라이브 스윙재즈 음악에 맞춰 신나는 무대가 열릴 것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재즈 장르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양한 사람들과 음악이 공존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진정성이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시설 공사로 새단장을 마친 소극장, 소극장 앞 카페, 선큰무대 등을 오픈하여 각 공간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 세부일정


일정소극장(유료공연)소극장 앞 Cafe(무료)선큰무대(무료)

10.5(금)

이우창 & 전윤한

20:00~ 21:30

<댄스 프로젝트1: 플라멩꼬>

나M

19:00~19:50


10.6(토)


이선지 & 장진주

18:00~18:50

<재즈키즈 프로젝트: 만화나라 친구들>

김재환 밴드

(Little Bitty Friends) 16:30~18:00

10.7(일)

송영주 콰르텟 & 소울맨 14:00~15:30


<댄스 프로젝트2: 스윙>

골든 스윙밴드

16:50~17:30(댄스레슨)

17:30~18:50(공연)

10.7(일)

지오바니 미라바시 & 사라 랭크먼 19:00~20:20



□ 세부 프로그램 소개


이우창 & 전윤한 10.5(Fri.) 8PM/ 소극장

재즈 피아니스트 이우창과 전윤한이 한 무대 위에서 펼치는 듀오 재즈 피아노 공연으로 피아노 솔로, 피아노 트리오, 그랜드 피아노 배틀 등의 다양한 편성을 통해 60년대의 재즈 곡에서 현대 재즈까지 스윙, 보사노바, 라틴 등 다양한 리듬이 살아있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재즈를 투 피아노의 연주로 선보입니다.

<댄스 프로젝트: 플라멩코> 나M 10.5(Fri.) 7PM/ 소극장 앞 Cafe

독특한 보이스와 카리스마를 지닌 월드뮤직 가수로서 라틴음악을 노래했던 나엠은 스페인 세비야의 Fundación Cristina heeren에서 3년간 플라멩코 보컬의 전문교육과정을 마치고 디플로마를 받았고 한국 최초의 플라멩코 칸타오라(Cantaora)로 인정 받았습니다. 그녀의 농도짙은 목소리와 함께 선사되는 마리아 킴의 플라멩코 춤은 우리 모두를 스페인의 정열의 밤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선지 & 장진주 10.6(Sat.) 6PM/ 소극장 앞 Cafe

2015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 부문을 수상한 재즈 피아니스트 이선지와 더블 베이시스트 장진주가 친숙한 한국의 전통민요와 노래, 그리고 흑인영가를 재즈로 해석하여 들려줍니다. 듀오의 소박한 구성이지만, 이선지 특유의 섬세하고 세련된 편곡과 두 악기의 자연스러운 대화 같은 유려한 연주, 두 뮤지션의 탄탄한 인터플레이 위에 긴장감 있게 풀어내는 즉흥연주, 그리고 적절한 호흡과 여백을 활용한 아름다운 재즈의 순간들은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Art of Duo의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마음 한 켠에 따듯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재즈키즈 프로젝트> 만화나라 친구들 – Little Bitty Friends (땅꼬마 친구들) 10.6(Sat.) 4:30PM/ 선큰무대

우리 아이 첫 재즈공연! 2016~17시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라이브 재즈' 수업을 통해 재즈에 입문하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탁월한 작/편곡 실력을 겸비한 베이시스트 김재환의 6인조 밴드가 애니메이션의 주제곡들과 뮤지컬 넘버들을 재즈로 재해석하여 연주합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재즈 감상을 위해 재미있고 유쾌한 재즈해설, 아이들이 함께하는 재즈 싱얼롱, 그리고 관객들이 연주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Jazz Meets Hymns> 송영주 콰르텟 & 소울맨 10.7(Sun.) 2PM/ 소극장

2010년과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 부문을 수상하고, 한국인 최초로 뉴욕 Blue Note 단독공연 기록과 김동률, 윤하, 성시경, 조수미 등 다수의 대중가수들과 협업을 해왔던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이번에는 블랙가스펠 그룹 ‘믿음의 유산’과 소울 프로젝트팀 ‘소울사이어티’의 멤버였던 소울맨(강태우)와 함께 가스펠과 흑인영가 등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성의 재즈 편곡으로 들려줍니다. 송영주가 발매한 동명의 음반 “Jazz Meets Hymns”에 선보였던 진보적인 사운드를 국내 최고의 재즈 세션들과 함께 연주하며 기분 좋은 선데이 재즈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댄스 프로젝트: 스윙> 골든스윙밴드 10.7(Sun.) 5:30PM/ 선큰무대

스윙 레슨 4:50~5:30PM / 라이브 연주 5:30~6:50PM


재즈의 황금기였던 스윙 시대의 음악에 깃든 낙관적인 에너지와 풍요로움, 그리고 그 시절의 아름다운 향수를 가장 완벽히 재현하는 골든스윙밴드와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고 춤을 추며 온 몸으로 즐기는 재즈! 선큰무대의 조명이 켜지고 라이브 스윙재즈가 연주되는 순간, 당신도 '라라랜드'의 주인공 처럼 스윙을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지오바니 미라바시 & 사라 랭크먼 10.7(Sun.) 7PM/ 소극장

피아노 솔로 음반 "Avanti"(2002)로 장고상(Django d'Or) 재즈부문 최우수 신인상과 프랑스의 그래미인 음악의 승리상(Victoires du Jazz)을 수상하며 낭만적인 즉흥연주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로 알려진 지오바니 미라바시. 그리고 2012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보컬 컴피티션(Jazz Voice Competition in Montreux)에서 우승하며 재즈의 거장 퀸시 존스로 부터 "재즈를 위한 진정 위대한 새로운 목소리"라고 극찬을 받은,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인 사라 랭크먼. 이 두명의 Art of Duo 공연은 감미롭고 우아하며 낭만적인 유러피안 재즈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줄 것입니다.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재즈 #페스티벌 #가을 #소극장

@김현종 @이우창 @전윤한 @지오바니미라바시 @사라랭크먼

    • 경기도문화의전당 Jazz Festival

      일시/ 10.5(금) ~ 7(일)

      장소/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소극장 앞 카페, 선큰무대

      출연/
      이우창 & 전윤한, 나M, 이선지 & 장진주, Little Bitty Friends,
      송영주 콰르텟 & 소울맨, 골든 스윙밴드, 지오바니 미라바시 & 사라 랭크먼

      티켓/
      소극장 해외팀 R석 3만원 / S석 2만원
      소극장 국내팀 R석 2만원 / S석 1만원
      소극장 앞 카페, 선큰무대 공연 무료

      관람연령/ 전체관람가(무료), 만5세이상(유료)

      주 최/ 경기도문화의전당

      문 의/ 031-230-3440

      홈페이지/ www.gg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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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 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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