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2018 경기천년소풍 2회차

2018.04.28 / 숲속 장터 포레포레

생활공예 작가들과 청년문화창작소 입주팀들,

그리고 도민들이 함께 꾸려나가는

복작복작 숲 속 시장 


소개


‘숲 속 장터 포레포레(forêt forêt)’는 경기도 상상캠퍼스(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소재) 안에서 생활공예 작가들과 청년문화창작소 입주팀들, 그리고 도민들이 함께 꾸리고 즐기는 복작복작한 숲 속 시장입니다.

경기도 상상캠퍼스는 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터에 세워져 보기 드물게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현재 경기청년문화창작소, 경기생활물화센터, 경기생생공화국에서 숲과 건물들을 모든 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캠퍼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숲 속 장터 포레포레’는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데요, 이번 4월 28일 포레포레는 오후 한 시부터 저녁 여섯 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포레포레에서는 신나는 공연과 체험, 놀이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문화적 실험을 통해 마을, 공동체, 지속가능성, 자율, 자립, 공생의 가치를 찾는 공간인 경기 상상캠퍼스에서 입주한 청년단체와 공방단체들이 다양한 창작물들을 도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숲속안내소를 중심으로 포레포레에서는 ‘숲속 장터’, ‘숲속 사운드’, ‘숲속놀이터’, ‘얌얌마켓’, ‘뚝딱동산’, ‘포레아트숍’ 등이 펼쳐졌습니다.




‘숲속 장터’에는 총 36팀의 셀러들이 직접 만든 창작물을 판매하면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숲속 사운드’에서는 총 모두 3팀이 3회 버스킹 공연을 했고, ‘숲속놀이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몸 놀이 공간으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미로가 눈에 띄는 구조물이 설치되었습니다. ‘뚝딱 동산’에서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는데요, 상상캠퍼스 입주단체 7팀이 참가해 만들기와 숲 탐험을 진행했습니다. ‘포레아트숍’은 청년 1981 공간에서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열린 아트마켓이었습니다. 활동 중에 허기가 찾아오면 '얌얌마켓'에서 맛있는 분식으로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숲속장터 포레포레

@입주 청년작가 및 셀러 @경기문화재단

    • 일정/ 2018. 4. 28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진행/ 경기문화재단

      문의/ ggma@ggcf.or.kr

  • ggc

    글쓴이/ 경기천년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 g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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