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대축제]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72

송상소, 안양, 민예기술(생활양식)


웃음강사가 만드는 온고지신(溫故知新), 웃음꽃 솟대 장인

송상소 장인











자연 속의 하늘과 꽃을 좋아하고 전통적인 민속의 맥을 잇는 솟대 친구 웃음강사 효천 송상소 씨는 10여 년 동안 복지회관, 노인대학, 경로당 등에서 행복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한국화, 수묵산수화, 사군자, 서예를 하면서 전통의 미(美)에 관심이 많은 효천 송상소 씨는 민속의 솟대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나뭇가지들을 들여다보면서 머리가 되고 몸이 되고 꼬리가 되는

나무새를 상상 속의 나무새로 만들어 나뭇가지에 올리면 어느새 웃음꽃 솟대가 됩니다.


그 솟대는 어느새 날갯짓을 합니다.


꽃을 좋아하는 그녀는 나무새에 꽃을 새겨 넣습니다.


꽃을 담은 나무새가 자연의 생명을 품은 나뭇가지에 한 쌍씩 내려앉을 때 비로소 웃음강사

효천 송상소 씨의 웃음꽃 솟대가 우리 곁으로 날아옵니다. 솟대가 만들어 준 행복과 웃음은

어르신들 품으로 다정다감하게 다가와 소통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올 해 단오제 때에는(20018년 6월 15일~22일) 꽃과 산수와 사군자를 그린 부채와

웃음꽃 솟대를 주제로 ‘솟대에 부는 바람’이라는 작품을 안양문화원이 주최하고 후원하는

제35회 안양 단오제 초대전에 초대되어 각계 인사와 시민의 관심 모았습니다.


그녀의 솟대에는 항상 꽃이 있습니다.


꽃이 있는 솟대를 보면 효천 송상소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녀는 모든 사람들이 웃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녀는 언제나 기원합니다.

민속적인 솟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웃음을....


그녀는 꿈을 꿉니다.

그녀의 나무새들이 웃음꽃을 품고 하늘을 날아 모든 이의 가슴에 행복한 웃음으로 새겨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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