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대축제]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73

김영자, 양주, 민예기술(생활양식)

집안의 전통을 지역의 문화로 빚어내는 전통주 장인

김영자 장인














양주시 맹골마을은 휴암 백인걸 선생의 후손인 수원백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예로부터 집안의 전통음식인 전통주가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다.

그 시작은 조선시대라 전해지 고 있고 수원백씨 집안의 전통주인 벼누룩술은

이 집안만의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으며

그 명맥이 며느리 인 김영자씨가 전수받아 지역향토 특산물로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몇 해전 부터는 맹골전통주 혹은 매화주로 명명하여 일반인들에게 그 비법을 전수하고 있으며

전통주의 계승과 보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 사업인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을 3년째 진행 중이며 전국을 다니며

전통주 와 관련된 각종 대회 및 세미나에 참석하여 가문의 전통주 홍보 및 전승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전통주를 빚는 것은 기본으로 꽃차 만들기, 두부 두부 만들기,

막걸리 만들기 등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전수 하여 주고 있다.




여러 가지 화려한 경력중 대표적인 것을 나열하자면 농림축산식품부지정 교육원 궁중술 빚기대회 금상 및 장려 상 수상, 동 대회 교육원 벼누륵 강의,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도 강의에 출강을 하며 전통주빚는 장인으로써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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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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