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기.문.학] 경기문학 시리즈 안내

(19~25)


시리즈소개


2018년 경.기.문.학 시리즈가 10월 발간됐다. 이번 시리즈는 문부일을 비롯한 소설가 6인의 소설집 6권과 천수호 등 시인 16인의 작품을 묶은 시집 1권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소설의 경우, 2-30대 젊은 작가들이―자신과 다름없는―지금 이 땅의 젊은이들의 현실을 때로는 풍자적으로 때로는 진지하게―어느 쪽이든 날카롭게―조명하는 작품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문학이라는 경이(驚異)를 기록(記錄)한다는 의미의 경.기.문.학驚.記.文.學 시리즈는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문학 분야 선정작 시리즈이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경기도에 거주하는 문인들에게 창작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그들의 선정 작품을 시리즈물로 출간하는 것이다.


2016년부터 시작한 이 시리즈는 소설 분야 당선작 단편 2편 혹은 중편 1편을 한 권으로 묶은 소설집과 시 분야 당선작 중 시인 1인당 4편을 선별해 한 권의 시집으로 묶어 그간 총 18권 발간하였으며, 올해도 같은 형식으로 7권을 발간하였다. 경.기.문.학 시리즈는 단행본당 100페이지 내외의 얇은 문고 판형에 가까운 판형(115mm*188mm)을 취하여 최근 짧은 호흡의 글을 선호하는 독자들의 성향에 부합하고 있다. 또한 4,000원이라는 낮은 정가를 책정함으로써 공공 문화지원사업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문.학 시리즈는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 선정작을 매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출간함으로써 작가들에게는 더 좋은 환경에서 작품에 몰두할 수 있는 계기를, 독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도서를 구매하여 독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공공문화정책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





<2017년 시리즈>



11. 달의 무늬 - 김기우

12. 파견 - 민병훈

13. 북남시집 오케스트라 - 박찬순

14. 한여름 비치파라솔 안에서의 사랑법 - 윤순례

15. 은하철도 쿠팡맨 - 이세은

16. 아들을 위하여 - 정수리

17. 홈(HOME) - 황시운

18. 언어의 시(時), 시(詩)의 언어 - 권민경, 김은후, 김진규, 김춘리, 문성해, 민승희, 박완호, 안은숙, 유종인, 윤의섭, 이문숙, 이윤학, 장유정, 정다연, 조경선, 조규남, 최정례, 하린




<2016년 시리즈>




01. 학생댁 유씨씨 -김종광

02. 인생은 오렌지 -김주현

03. 밀레나, 밀레나, 황홀한 -배수아

04. 눈 위, 돋을새김 -오은희

05. 인형놀이 -이세은

06. 월요일의 게이트볼 -이아타

07. 구조조정 -정현웅

08. 말의 미소 -채영신

09. 슬픈 아다라시 -황혜련

10. 언.어.총.회 - 금은돌, 기혁, 김개미, 김은경, 김지유, 박진이, 박후기, 성향숙, 윤대현, 이종숙, 정수자, 조길성, 최호일, 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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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문.학(驚.記.文.學)

      지은이/ 문부일 외 21인

      분야/ 한국문학

      시리즈구성/ 총7권

      출간일/ 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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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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