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생활문화 콜로키움, + - × ÷

2018.10.20 / 경기천년 대축제 콜로키움(진행결과)


경기도형 생활문화 의제 담론화 및 공유/확산

도민의 관심 유도 및 공감대 형성

<경기천년 생활문화 콜로키움 + - × ÷>

「경기천년 생활문화 콜로키움,+-×÷」에서는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나눠보고, 미래를 바라보며 우리 삶에 녹아있는 생활문화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생활문화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습니다.  



경기천년 대축제 콜로키움은 10월 20일(토) 10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경기문화재단 서정문 문화예술본부장님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열어, 경기연구원의 김성하 연구위원의 기조발제, 주제별 라운드 테이블, 종합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기초문화재단, 문화원 등 유관 기관들과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단체 및 개인 104명이 참석하여 경기도의 생활문화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논의하였습니다.


- 일시 : 2018. 10. 20(토) 오전 10시 30분~오후 1시 30분(3시간)

- 장소 : 경기상상캠퍼스 M3


세부 내용(라운드 테이블)



진행 과정





결론




가. 생활문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 일상 속 문화로서의 생활문화


생활문화는 내가 만들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

생활문화는 일상에서 찾지 않으면 의미가 퇴색하는 것

1000명이 있으면 1000명이 다 다르게 말하는 것이 생활문화 



○ 공간·활동·가치를 포괄하는 생활문화 공간


공간 개념이 공간의 활동이나 의미(가치)로 확대되기도 함

플랫폼으로서 공간의 필요성, 공간을 통한 경험의 깊이 확장

유휴공간 등 공간 정보에 대한 공유의 필요성




○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는 생활권 단위의 마을 문화

마을은 생활권 단위로 다양한 마을 문화가 있을 수 있음

학교를 중심으로 한 마을, 이주민과 원주민 사이에 갈등이 있는 마을,

소외감이 있어 자부심이 필요한 마을 등





나. 생활문화 변화와 진화의 방향은?

○ 시간의 지속성을 가지는 생활문화

서구 중심의 예술 활동과 우리의 생활문화의 연관성에 대한 의문.

현재의 쓰임과 관심에서 출발하는 전통문화



나와 아이들과 사람들이 계속 살겠다는 생각이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변화

삶에, 사람들의 생활에 시간이 더해지면 문화적 가치를 획득

하나의 공간에 사람들이 시간의 연속성을 가지고 쌓아가는 것




○ 정보의 제공과 정서적 지지자로서의 생활문화 매개자 필요

생활문화에서 매개자의 다양한 역할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응원과 지지를 제공하는 매개자의 중요성



○ 생활문화를 즐기는 것이 사회적 담론으로 형성되기 위한 생활문화 활동 대상의 확장

가족, 아빠(40-50대 남성), 남성 어르신(65세 이상) 등 다양한 대상의 확장이 필요





다. 생활문화 지원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것은?

○ 생활문화 지원의 출발점은 현장

현장에서 필요한 것을 확인하고 지원해주는 방식이 필수적.

지속성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지속성을 갖추기 위한 지원구조가 우선



○ 자발성과 관계를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 지속성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출발하고 운영되는 것이 자발성

관계 속에서 지속되는 생활문화

사람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생활문화


○ 생활문화와 예술가의 역할과 범위 지정

생활문화와 전문예술의 상생 필요성

생활문화 활동가와 예술가의 역할 혼선은 정책적 지원에서 야기된 문제

생활문화와 전문예술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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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팀 @장앤파트너스 @유알아트 @경기도민

    • 일시/ 2018년 10월 20일(토) 오전 10시 30분 ~ 오후 1시 30분(3시간)

      장소/ 경기 상상캠퍼스 M3

      참여/ 경기문화재단, 장앤파트너스, 유알아트, 경기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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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천년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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