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판타스틱큐브에서 만나는 감성 충만 2월 상영작

2019.01.28-2019.02.16 / 부천문화재단

'상영작'에 대한 정보는 부천문화재단(bcf.or.kr)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판타스틱큐브에서 만나는 감성 충만 2월 상영작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 '판타스틱큐브' 가 설날을 맞아 단편영화 8편과 신작 4편을 선보입니다.




신작영화는 총 4편으로 현실공감 연애담을 그린 ‘메이트’와 현실을 어렵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얼굴들‘, 사계절을 지나며 삶의 모진 풍파를 견뎌낸 할매들이 시를 통해 아름다운 운율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시인할매', 집 없는 취준생의 혹독한 겨울나기를 그린 ‘이월’ 등입니다.




이 중 독립영화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월'은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에 이어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오는 1월 30일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2월 5일 설날 당일을 제외한 2월 1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에도 온 가족이 모여 함께 독립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신작영화 4편을 포함하여 ‘어른이 되면’,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버블패밀리’, ‘1991,봄’ 등 8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합니다.




관람료는 성인 7,000원, 부천시민 5,000원, 단체(10인이상) 4,000원이며, 기타 감면 대상자는 3,500원입니다. 자세한 상영시간과 세부 프로그램 안내는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bcmc.kr) 독립영화전용관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매달 15일에는 상업영화들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한 단편영화를 선정하여 매달 각기 다른 주제로 만나보는 ‘단편영화 특별기획전’이 열립니다. 이번에는 '오렌지필름 단편 기획전-위대한 귀여움에 대하여'가 열립니다. 기획전은 총 세 편으로 '이십일세기십구세', '치파오돌려입기', '옆구르기' 등 총 3편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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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혜 @김미선

    • 판타스틱큐브에서 만나는 감성 충만 2월 상영작

      문의/ 032-320-6372

      홈페이지/ www.b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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