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 친정엄마와 2박 3일

2019.03.16-2019.03.17 /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문화의전당(www.ggac.or.kr/)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10주년 맞이한 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강부자, 전미선이 들려주는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경기도문화의전당이 3월 16일(토)부터 17일(일) 대극장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공연합니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합니다.


강부자, 전미선 주연의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뭉클한 사랑을 다루며 2009년 초연 이후 10년 동안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습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서정적이고 세련된 무대 연출을 선보입니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2009년 서울 이해랑 예술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서울, 수원, 대구, 부산, 대전, 청주, 창원, 원주, 고양 등 다양한 도시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올렸으며, LA, 뉴욕 등에서 해외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습니다.


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은 초연부터 10년간 다져온 호흡으로 깊은 울림을 끌어내며 ‘따뜻한 친정 구들목과 그리운 엄마 냄새를 떠올리게 한다’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강부자는 시골집에 혼자 살며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친정엄마를, 전미선은 사회에서는 부러울 것 없는 커리어우먼으로 살아가지만 아픔을 감추고 있는 딸의 역할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10주년을 맞은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 이후 대전, 안양, 목포, 당진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갑니다.




■ 줄거리


혼자 잘나서 잘사는 줄 알던 못된 딸과 이 세상에서 제일 보람있는 일이 딸을 낳은 것이라는 친정엄마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딸 미란은 어느날 연락 없이 시골 정읍에 있는 친정 집을 방문한다. 모두들 타지로 떠나고 아버지도 없는 친정 집에는 엄마 혼자 쓸쓸히 전기 장판의 따뜻함을 의지하며 지내고 있다.


혼자서는 밥도 잘 차려먹지 않는 엄마의 모습이 궁상맞아 딸은 화를 내고, 엄마는 연락 없이 내려온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하다. 이런 저런 지난 이야기와 서로의 가슴 속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내며 엄마와 딸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가슴이 아프다. 오랜만에 본 딸의 모습이 어딘가 많이 아프고 피곤해 보임을 눈치챈 친정엄마는 점차 다가온 이별을 직감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여동생의 소식을 전해들은 다른 가족들이 하나 둘 씩 시골집으로 도착을 하게 되고, 가족의 따뜻함 속에서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 출연진 프로필


배우 강부자_


대한민국 대표 배우. 1961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이듬해 1962년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2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각종 지상파의 대하드라마, 주말드라마, 주간드라마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77년 제1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79년 TBC 연기대상 대상, 96년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배우로 자리매김 했으며, 2012·13·15년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여자배우상, 2018년 MBC 연기대상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하며 무대와 방송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배우 전미선_


1986년 MBC 드라마에서 연기자로 첫 데뷔하였고 1989년 KBS 드라마 <토지>에 출연했습니다. 스크린에서는 2005년 말 개봉한 <연애>에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각종 단막극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으며, 94년 제17회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 2006년 KBS 연기대상 조연상, 2013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여자 우수상, 2014년 제34회 황금촬영상 최우수여우조연상, 2015년 S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여자 특별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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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엄마와 2박 3일> 10주년 기념

      일 시/
      2019년 3월 16일(토) ~ 17일(일)
      토) 오후 2시, 6시 / 일) 오후 2시

      장 소/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

      출 연/ 강부자, 전미선, 유정기, 이요성, 서자영, 김찬훈, 김정아

      연 출/ 구태환

      티 켓/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제 작 / (주)아이스타미디어

      주 최/ 경기도문화의전당, ㈜히든메이커

      문 의/ 159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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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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