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예술가] 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 김포편

2019.06.01-2019.06.29 / 옆집에 사는 예술가

2019 옆집에 사는 예술가 : 김포편


예술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생활공간이자, 때로는 도전적이고 개방적인 실험의 장으로서 끊임없이 진화해 온 창조적인 장소, 그곳은 바로 예술가의 작업실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G-오픈스튜디오 『옆집에 사는 예술가』는 올해 한강의 끝자락, 바다로 흐르는 물길을 품은 도시, 김포에서 김포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김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열두 작가의 작업실을 소개한다. 참가신청 및 세부 프로그램은 옆집예술 홈페이지 www.g-openstudio.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일 정



- 6월 1일 : ‘이도 삶, 저도 삶’, 참여작가 문영태, 홍선웅, 홍정애



- 6월 8일 : ‘예술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참여작가 강영민, 장민승



- 6월 15일 : ‘사물의 속사정’, 참여작가 금민정, 신치현, 김재각



- 6월 22일 : ‘숨과 빛’, 참여작가 장용선, 조완희



- 6월 29일 : ‘우리들의 김포 여행스케치’, 참여작가 신달호, 김동님


○ 주최/주관 : 경기문화재단, 김포문화재단


○ 추 진 : barn jiha


○ 문 의 :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 031-996-7342


※ 『옆집에 사는 예술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 자산인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예술가의 일상을 공유하는 대중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활동해 온 경기 지역 예술가들을 만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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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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