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 2020년 국내 입주 작가 공개 모집

2019.08.19-2019.08.30 / 국립현대미술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www.mmca.go.kr)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

2020년 국내 입주 작가 공개 모집




국립현대미술관은 8월 19일(월)부터 8월 30일(금)까지 2020년도 창동·고양레지던시에서 활동할 국내 입주 작가를 공개 모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고양레지던시는 한국현대미술의 네트워크 확대 및 국제화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한국인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한 임흥순 작가(창동레지던시 2015년 13기)를 비롯해 2019년 현재까지 국내외 작가 700여 명에게 입주 및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 설립된 창동레지던시는 시각 예술가 뿐 아니라 무용, 영화, 비평 등 예술계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상 작가를 선발하여 분야 간 실험적인 교류와 연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04년 설립된 고양레지던시는 만 25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시각 예술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최종 선발된 국내 입주 작가에게는 주거복합형 작업실(평균 60㎡)이 약 1년 간 무상 제공됩니다. 입주 기간 동안 오픈스튜디오 및 세미나, 전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창작 역량 강화를 돕는다. 또한 독일의 바우하우스 데사우 재단과 AIR_프랑크프루트, 대만의 타이페이 아티스트 빌리지 등 해외 유수기관과 협력한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5개국 7개 기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입주 작가 지원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mmca.go.kr/mmcaresidency)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11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창동은 3명, 고양은 14명 내외로 선정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는 창작 여건 활성화와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화를 위해 설립된 국내 대표 작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역량 있는 작가들의 창작 지원과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 할 것입니다.


□ 일반인 전화문의 :


02-995-0995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031-962-0070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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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혜 @박희정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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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국내 입주 작가 공개 모집

      / 8월 19일부터 8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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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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