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강좌] 제1강 유라시아 신화와 문명의 교류

2018.04.11 / 늑대와 태양 새, 버드나무


2018년 신화와 예술맥놀이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강의는 전남대학교 최혜영 교수님께서 <유라시아 신화와 문명의 교류: 늑대와 태양 새, 버드나무>로 열어주셨습니다.


강의는 로마 건국신화에서의 늑대이야기부터  동방의 늑대와 사슴신화, 우리나라의 늑대와 사슴 신화소를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유라시아 유목민 신화의 태양 새(독수리에서 까마귀, 삼족오, 투룰), 버드나무 신화소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