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2018 경기천년소풍 4회차

2018.05.25-2018.05.27 / 제22회 수원연극축제와 함께

대형무대를 지양하고 자연환경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연예술제




소개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수원연극축제는 지난 1996년, 수원화성축성 2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국제연극제입니다.

특히 올해 22회 수원연극축제는 경기상상캠퍼스 부지에서 ‘숲속의 파티’를 슬로건으로 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교 부지로 숲과 녹지가 푸릇푸릇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연예술제를 선보였습니다. 수원문화재단은 영국의 에든버러 페스티벌이나 프랑스의 아비뇽 페스티벌에 뒤지지 않는 수준 높은 작품을 본 수원에서 만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연극축제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수택 선생은 국내 거리극 1세대로서 과천한마당축제, 춘천인형극제 예술감독, ACC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총감독 등을 지냈으며,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거리축제를 연출하는 데 특화된 전문가로 평가됩니다.






프로그램


제 22회 수원연극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지난 1996년, 수원화성축성 2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국제연극제입니다.

특히 올해 22회 수원연극축제는 경기정명 1,000주년에 개최되는 만큼 특별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화성이 아니라 경기상상캠퍼스 부지에서 ‘숲속의 파티’를 슬로건으로 구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교 부지로 숲과 녹지가 푸릇푸릇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연예술제를 선보였습니다.




수원연극제는 딥틱(프랑스)의 ‘해체(D-Construction)’ 등을 포함한 6개의 해외초청작,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의 ‘외봉인생’을 포함한 14개의 국내작, 2개의 시민참여프로그램이나 거리극, 서커스, 공중퍼포먼스 등 총 37개 작품을 89회에 걸쳐 공연했습니다. 또 이번 수원연극축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시민프린지 페스티벌이 대폭 확대되었다는 것입니다. 수원에 거주하는 연극인과 시민은 축제의 일원으로서 주체적이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장을 시민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포레포레까지 더해져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낮부터 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는데요, 경기천년 부스에서는 경기천년 엠블럼을 활용한 타투 스티커의 인기도 좋았습니다.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수원시 #수원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연극 #연극축제 #축제

    • 일시/ 2018. 5. 25 ~ 2018. 5. 27

      장소/ 경기상상캠퍼스

      진행/ 경기문화재단

      문의/ ggma@ggcf.or.kr

  • ggc

    글쓴이/ 경기천년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 ggc

지지씨가 권하는 글

주변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