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캠퍼스투어

2017.09.05-2017.09.27 / 진행 결과

경기도민이 도출하고 - 숙의하고 - 최종 선정하는 경기도의 미래,

경기천년플랫폼





<캠퍼스투어 결과 집계>

캠퍼스투어는 경기도 내 캠퍼스를 이동식 플랫폼과 함께 방문하여 학교생활 중 마주치는 경기도의 개선방향에 대해 포스트잇을 사용해 의견을 전달받는 투어입니다. 2017년 9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가천대, 단국대, 등 경기도 내 20개의 대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편중을 지향하기 위해 지역별 대학 선정을 고려하였으며 대학생 서포터즈를 통한 운영을 실시하였는데요. 경기천년은 캠퍼스투어를 통해 20대 청년 세대에 관한 의제와 생활 지역에 관한 의제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캠퍼스투어의 결과를 공개합니다!



총 3,401개의 의견을 받은 캠퍼스투어는 캠퍼스투어를 실시했던 모든 학교에서 공통적으로 교통 및 접근성에 대한 강한 요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통 영역을 배제하면 문화시설, 일자리, 주거 등의 차순위 개선 요구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소비활동이 용이한 도시가 되는 것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주요 키워드>



경기도 대학생들의 교통편 증설, 접근성 개선에 대한 요구는 학교와 각 시군에서 머무는 시간, 상권의 활성화와 연결을 주고받게 되어 대학 주변의 도시문화적 인프라와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별 이슈>



경기서부지역의 대학(가톨릭대, 한양대, 산업기술대, 성결대)에서는 의료시설의 확충(기초 의원, 약국 등)과 청년 수당 지급의 확대가, 경기중부지역의 대학(가천대, 아주대, 강남대, 성균관대, 협성대, 경기대)에서는 경기도권 대학의 경기도 기업 취직 시 가산점, 공유 자전거 도입, 대학생 교통 요금제 실행, 경기도권 심야버스 운행이 이슈였습니다. 경기북부지역의 대학(신한대, 경민대, 동양대)에서는 지하철 1호선의 연착 문제와 인근 지역 문화·여가 시설의 열악이, 경기동부지역의 대학(한국외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경희대)에서는 지역 상권 담합 단속과 지역 발전이, 경기남부지역의 대학(중앙대, 한경대)에서는 도시 인프라/치안 강화와 지하철 신설이 가장 눈에 띄는 이슈였습니다.



<학교별 운영 결과>



협성대와 경기대를 제외한 18개 대학교에서 모두 교통에 대한 의견을 가장 많이 주었습니다. 통학 시 교통에 대한 문제와 개선점에 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통 문제를 배제한 결과에서는 관광·문화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과 취업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분야에서의 지원을 바라는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들려 준 다양한 의견들은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한 발판이 되어 주었는데요. 참여해준 경기도 내 대학생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기천년은 앞으로도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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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주)티팟 @경기도민 @대학생

    • 일시/ 2017.09.05~2017.09.27

      참여/ 경기도 내 20개 대학교, 경기문화재단

      문의/ ggma@ggcf.or.kr

  • ggc

    글쓴이/ 경기천년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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