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전당] 장사익 콘서트 <자화상 七>

2019.05.04 / 의정부예술의전당


장사익소리판 <자화상 七>에 대한 정보는 의정부예술의전당(www.uac.or.kr)을 통해 확인하세요.




장사익 콘서트 <자화상 七>


2019.5.4(토) 16:00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VIP 10만원 / R석 8만원 / S석 6만원 / A석 4만원

8세 이상 관람가


8세 미만 관람객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참고바랍니다 :)






1집 <하늘 가는 길> 발표 이 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기까지 24년 세월 동안 장사익이 걸어 온 한길 노래 속 인생사를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장사익 콘서트 <자화상 七>



지난 해 가을 발매한 9집 음반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동명의 타이틀곡 윤동주의 '자화상'과 허영자'감', 기형도'엄마걱정' 등의 신곡들을 비롯해

그만의 소리로 엮어낸 흘러간 가요들도 함께 울려 펴질 예정입니다.




장 사 익


1949년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에서 태어난 그는

45세 나이에 첫 장사익 소리판 <하늘가는 길>을 공연하였고

이듬해 동명의 1집 음반을 발매하면서부터 음악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9집 <자화상>까지 8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였으며,

평론가들로부터 "우리의 서정을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국적인 창법의 소리꾼 장사익 인생의 지난날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 노래하는 무대를 준비하셨습니다.


보험회사, 가구점 영업사원 등 15개의 직업을 전전하며 보내다가

늦은 나이 45세에 노래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어렵게 생활하다 다시 시작해보고자 태평소를 배우고 공연하면서

소리꾼의 길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늦었다고 매번 남들 뒤만 쫓기 바빴는데

장사익 선생님의 인생사를 듣고나니 다시 한번 시작의 용기가 생기네요





이번 공연은 트럼펫, 피아노, 드럼 등 다양한 악기들과 장사익 선생님의 목소리가 어우려져

5월 가정의 달을 시작하기 딱 좋은 콘서트가 될 것입니다!!


공연이 너무 핫해서 매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늦지않게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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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소홍삼 @백정희 @배헌 @강창모 @최진홍 @김다정 @김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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