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묵향으로 피어나는 꿈

2019.05.07-2019.12.31 / 2019년 경기북부 문화예술 공모지원사업

 



아파트 1층에 자리잡은 두레지역 아동센터에서는 지역 아동,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을 가르친다.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부분들을 가르친다. 특히 문인화 그리는 것을 요즘 배우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인어공주그리기 등 다양한 오감을 활용한 미술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연령대가 비교적 다양하지만, 대부분 초등학교에 집중되어 있는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그림을 그리거나, 미술관련 활동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었고, 내부에는 교육활동을 보조하는 강사들도 보였다.


여기에는 보조 선생님도 계시는데, 지역아동센터에서 장소를 소개받아서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좋은 프로그램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했다. 특히, 이런 활동 자체가 취약계층의 혜택을 줄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원하는 대로 받아준다고 했다. 그림 그리는 것 이외의 프로그램에는 감각기관을 이용한 창의미술도 함께 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다. 자기 그림을 그리고 발표하는 기회를 주고, 평가함께 하면서 좋은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기도 동두천시 #묵향으로 피어나는 꿈 #아트프랜드 예선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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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정수연

    자기소개/ 경기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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