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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생기발랄, 명랑경기학에 도전하세요!

2020 경기지역학 활성화 공모지원 사업 접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 강헌)은 그동안 주류역사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지역사의 특수성을 정통방식으로 조망하거나, 지역민과 지역문화의 접속을 매개하고픈 뜻있는 연구자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학 조사연구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공모는 지역학 관련 개방형 학술행사, 강좌운영, 출판에 대한 단체지원과 자유주제와 테마주제를 선택할 수 있는 개인지원 두 가지 갈래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단체지원에는 흩어져 있는 지역연구들의 상호교류와 지역에서 생산된 연구 성과들이 지역 안에서 확산되길 원하는 시군 소재 문화원 향토문화(지역학)연구소, 민간연구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지원은 정통사학의 방식을 따르는 지역사 연구뿐만 아니라 동시대의 삶과 문화도 연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혀 다양한 계층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따라서 사학전공자, 향토사학자, 시민기록자, 지역 언론인, 역사·문화 비평가 등 지역에 관심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공모지원 사업은 3월 16일(월)부터 3월 31일(화)까지 모집하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결과는 공정한 심의를 거쳐 4월 8일(수)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기학연구센터 관계자는 세밀한 지역사의 결을 살려내는 연구들이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지역에 대한 열의와 관심 있는 연구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2019년 경기지역학 활성화 공모지원 '생기를 찾아가는 명랑경기학 시즌 1' 개인연구모음집은 경기도 사이버도서관과 경기도 메모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바로가기)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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