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코로나로 멈춘 도자 전시관, 안방으로 찾아갑니다!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온라인 전시 운영

코로나로 멈춘 도자 전시관, 안방으로 찾아갑니다


- 한국도자재단,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온라인 전시 운영 -


2020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전시내용

- 한국근대시기(분원 민영화 이후부터 광복 이전) 한반도 생산도자 및 가마터 출토유물을 통해 근대도자 전반을 조명


전시규모 : 분원 민영화 이후 도자유물, 산업도자 및 재현청자 등 130건 154점


주 최 : 한국도자재단


▶ 온라인 전시관 바로가기 CLICK

▲ 한국도자재단에서 진행하는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VR 전시_1


한국도자재단이 코로나19로 인한 휴관 중에도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온라인 전시는 지난 5월 22일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가 개관했지만,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으로 지난달 29일부터 휴관에 들어가면서 전시를 관람하지 못한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기획전은 조선 후기 개항 이후부터 광복 이전까지 생산·유통된 도자 유물 150여점을 통해 근대도자 전반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VR(가상현실)로 구현해 실제 전시실에 있는 것처럼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유물을 선택하면 간단한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시관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바로 관람 할 수 있으며 PC, 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해 편리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에서 진행하는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VR 전시_2


▲ 한국도자재단에서 진행하는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 VR 전시_3


또한 재단은 올해 가을 기획전 <차 문화와 고려 청자> 전시와 고려·조선시대 유물 1,400점을 볼 수 있는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 등 온라인 전시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들이 집에서도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도민들이 편하게 도자 문화로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22일 경기도자박물관에 개관한 기획전 <근대도자, 산업과 예술의 길에 서다>는 1876년 개항 이후 생산·유통된 근대도자를 조명하고, 예술 도자로서의 변화 과정과 근대도자의 과도기 모습 등을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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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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