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A아트센터 《붓과 캔버스의 여행》

2020.06.18-2020.10.24 / 2020 김흥수 화백 특별기획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DIMA아트센터에서

김흥수 화백 특별 기획전 《붓과 캔버스의 여행》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2020 경기도 지역문화 플랫폼 육성사업 지원으로 개최된 특별전으로서

김흥수 화백의 풍경화 작품 22점이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김 화백이 2017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 기증한 서양화 39점 중 일부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9회 입선, 한국현대사생회 회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국민훈장 녹조 근정훈장을 수상하였으며 전 목우회 이사장인 김 화백은 자신의 작품이 “교육적, 예술적 목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시되기를 희망한다”며 기증의 이유를 밝힌 바 있다.


DIMA아트센터 최원경 관장은 “작가가 직접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골라 그려낸 사계 풍경에서는 현장의 햇살과 바람마저 느껴진다. 본 전시가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감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3년 개관한 DIMA아트센터는 안성 지역 유일한 등록 미술관으로서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으로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가져왔다. 매 전시마다 개막식에 지역 문화예술 관련 인사를 초청하여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으나 이번에는 사회적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최 총장은 “문화에 대한 투자는 단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얻기 어렵지만, 장기적인 지역 발전상을 조망할 때 문화예술은 빼놓을 수 없는 지표”라며 지역민과 함께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관련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흥수 화백 특별 기획전은 10월 24일까지 계속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관람 문의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아트센터(031-670-6937, 69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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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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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

    자기소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아트센터는 다양한 한국 근ㆍ현대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전문 미술관으로 지속적인 기획전시를 통하여 국내외 저명한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지역에 설립된 대학미술관으로써 전시 및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학내 구성원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문화체험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여러 공연 등의 장르 간 상호 연계를 통한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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