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백신] Corona19 new world

<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 2_그림책 작가 이억배

<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은 유례없는 팬데믹(pandemic) 시대,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계를 묵묵히 지켜온 작가들의 눈으로 코로나19를 이야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7명의 예술가가 바라본 코로나19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을 통해 일상 속에 새겨진 코로나19의 아픈 흔적을 함께 나누고 치유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며, 나아가 상처를 회복하고 포스트코로나를 향해 한 발짝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은 7월 24일(금)부터 8월 28일(금)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지지씨(ggc.ggcf.kr)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Corona19 new world


이억배(그림책 작가)


이억배,  〈Corona19 new world〉,  2020.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온통 헤집어 놓았다.


한순간에 뒤집힌 세상은 이제 코로나 이전과 BC 이후로 AC 나뉘어 졌다. 자연을 파괴한 인간의 탐욕, 신자유주의, 평등하지 않은 감염병, 사회를 지탱하는 노동자의 삶과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격리사회의 풍경을 희망과 절망을 담아서 검정 바탕에 은니와 금니로 표현했다.


우리는 언제쯤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까?


[ 작가 소개 ] _ 이억배



작가 소개 _ 이억배


용인 출생.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중이다. 《솔이의 추석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봄이의 여행》, 《오누이 이야기》 등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했다. 2020 베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으며 2020 한국안데르센상 그림 부문 후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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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 #이억배 #예술백신 #코로나19

@이억배 @경기문화재단 @어라운드

    • 2020 ggc special feature <예술가의 코로나 처방전>

      기간/ 2020.07.24(금) ~ 2020.08.28(금)

      참여필진/ 박준, 이억배, 안대근, 사이다, 스튜디오 김가든, 이소영, 김정헌, 계수정, 안상수, 한수희, 원일, 장석, 강은일, 허남웅, 김영화, 김도균, 유열

      책임기획/ 노채린(경기문화재단), 김채은(어라운드)

      기획총괄/ 황록주(경기문화재단 통합홍보팀장)

      제공/ 경기문화재단 지지씨, <예술백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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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 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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