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대축제]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59

서영신, 시흥, 민예기술(생활양식)

마을의 사계절을 담은 꽃차. 향기를 덖는 꽃차 연구가

서영신 장인











우리 동네 서영신씨에게 향기로운 꽃은 아름다움 이상의 가치가 있다.


연꽃, 국화, 민들레, 목련꽃 모두가 서영신씨 손끝에서 따뜻한 차가 되어

갈증을 달래주고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어준다.


서영신씨의 꽃차에는 마을의 정취가 담겨있다.


자스민, 로즈마리 같은 외국 허브티가 아닌 우리 고장에 명물 연꽃잎을 이용한

연꽃차, 연잎차, 봄의 목련차, 가을의 국화차 등으로 꽃차를 다린다.


우리 마을의 사계절을 담은 꽃차로 마을 사람들의 갈증과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꽃을 차로 만들기까지 수없이 덖는 과정을 거쳐야하지만,

빠름에 익숙해진 요즘 차 한 잔이 만들어지는 수고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우리 마을의 자연을 담은 꽃차를 우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꽃차 연구가

서영신 선생님을 경기천년 생활장인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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