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대축제]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75

박정화, 양주, 공동체문화

양주의 들노래를 이어부르는 소리꾼

박정화 장인













양주지역의 진정한 소리꾼이라 보면 될 것이다.

양주시 향토유적인 들노래보존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옛날 양 주 전역의 들판에서 불리는

모내는 소리 밭 매는 소리등 수많은 소리를 채록하고 배우고 익혀 체계화 시켰다.

또한 고증을 통하여 옛것에 가깝게 또는 원형 그대로 소리는 복원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들노래 보존 회장으로 여수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백석고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참가하여 영광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에게 자긍심과 긍지를 심어주었고, 양주의 소리를 전국에 알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의 마을마다 여러 가지 전통문화를 발굴하는데도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어 경기도민소예술 제에 참가하는 양주의 대표작품은

박정화 선생의 발굴로 경연에 참석한다.




관내 학교에서도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르치고

또한 지역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의 전통 소리를 배우고 익히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한국음악석사 과정, 경기민요 와 양주상여와 회다지소리를 이수하였고,

양주들노래보존 회장, 양주문화원 민요장구 강사, 장흥면 주민자치센터 민요강사,

백석중 방과후교실 민요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화 장인을 경기천년 생활장인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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