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천년 대축제]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67

최종인, 안산, 생태환경

시화호는 내가 지킨다. 시화호 자연의 친구.

생태 지킴이 최종인 장인












최종인씨는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한 시화호 생태 지킴이이다.


시화호 생태 지킴이로 활동하며 공룡알 화석을 발견하였고

1억 2천만전 규화목 화석을 발견한 것도 최종인씨이다.


각종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보호하며

특히 멸종위기의 동·식물들을 보존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도 한다.


시화호 생태 해설가로도 이름이 높아 하루의 거의 대부분을 시화로에서 살다시피 한다.

“몸살을 앓던 시화호에 철새가 다시 날아드는 것을 보니 마음이 뿌듯해지는 한편, 시화호를 꼭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절로 듭니다” 라고 말하는 최종인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근무지인 시화호로 향하기 위해 야생동물에게 나눠줄 갖가지 먹이와 시화호 주변에서 은밀하게 이뤄지는 밀렵을 감시하기 위한 카메라 등 각종 장비를 가득 싫은 승합차의 시동을 건다.


최종인씨에게 있어 하루 24시간은 짧기만 하다.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어김없이 시화호 주변의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각종 동·식물을 관찰하고 이를 사진에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시화호와 관련한 생태계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있는 것만도 이미 10여만장이 넘는다.


안산시 고잔동에 개관한 ‘시화생태전시관’내에는 최씨의 사진전시관이 별도로 마련돼 환경파괴 사진은 물론, 중생대 시대의 공룡알과 발자국·고생식물 화석·천연기념물인 재두루미 등

시화호 주변환경의 파괴와 회생을 생생하게 담은 각종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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