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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프로그램 운영 시작

경기문화재단

  • 등록일
    2021.06.07
  • 기간
  • 조회수
    178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문화나눔센터는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여행‧체육 관련 36개 기획형 가맹점과 함께 슈퍼맨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평소 카드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들의 원활한 사용을 위하여 경기문화나눔센터에서 진행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36개의 단체와 149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전문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슈퍼맨’은 찾아가는 사진관, 체험형 공연, 토크 콘서트, 타일공예, 가죽공예 등 88개의 다양한 공연·체험·관광 프로그램이다. ‘모셔오는 슈퍼맨’은 공연·체험·관광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서비스(이동버스·식사 등)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61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사와 버스를 제공하는 농촌체험, 도예체험, 공예체험, 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특장차량 지원서비스를 함께 운영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과 협업하여 매월 둘째주 수요일, 사전예약을 한 단체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최대 2대까지 차량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문화누리카드 전용 웹페이지인 경기문화누리공연몰에서 공연 티켓과 문화예술 교육키트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라움가든음악회, 마티네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공연을 할인가로 예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카페 ‘경기문화누리‘에서 할인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5월부터 11월까지 슈퍼맨 프로젝트 이용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문화누리’ 네이버 카페에 슈퍼맨 프로젝트 후기를 작성, ‘경기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국민 문화향유권리 보장과 소득 간 문화격차 완화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공익사업이다. 공연, 영화, 전시, 도서, 음반, 교통, 숙박, 관광시설 등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올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