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오페라박물관

리하르트 바그너의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오페라 상영 감상회

오페라 상영 감상회 「오감회」에서는 스크린과 대형 스피커를 통해 상설전시 중인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방황하는 네덜란드인>을 감상합니다. 2012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서 재해석된 현대적인 연출로 주인공 네덜란드인 역에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출연합니다.작곡 - 리하르트 바그너 Richard Wagner 지휘 - 크리스티안 티엘레만 Christian Thielemann 연출 - 얀 필립 글로거 Jan Philipp Gloger 출연 - 사무엘 윤 Samuel Youn, 리카르다 메르베트 Ricarda Merbeth 프란츠-요제프 젤리히 Franz-Josef Selig, 토미슬라브 무젝 Tomislav Muzek 오케스트라 -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Bayreuth Festival Orchestra시놉시스폭풍우 속에서 달란트의 배가 노르웨이 항구에 도착하자, 검은 돛의 유령선이 나타난다. 유령선의 선장 네덜란드인은 신의 저주로 7년마다 육지에 올라 자신을 구원해 줄 여인을 찾는다. 그는 달란트의 집에 머물며 보물을 약속하고, 전설 속 선장 이야기에 매료되어 있던 달란트의 딸 젠타는 그를 사랑해 구원을 맹세한다. 그러나 젠타의 약혼자 에릭의 반대와 오해 속에서 네덜란드인은 다시 바다로 떠나려 한다. 그 순간 젠타는 순결한 사랑을 증명하며 바다에 몸을 던지고, 그녀의 희생으로 네덜란드인은 저주에서 벗어나 구원을 얻는다. 2012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공연의 연출에서 유령선과 각 인물들은 현대 산업사회, 자본화된 삶과 관계로 재해석되었으며, 한국의 성악가 사무엘 윤이 주연을 맡 큰 호평을 받았다.날짜 : 2026.3.26. (목) 시간 : 1일 2회, 140분 / 14:00~16:20, 18:00~20:20 장소 : 오페라박물관 교육동 인원 : 성인15명 (선착순) 비용 : 무료문의 : 02. 504. 2502 (담당자 : 학예사 허수정)

2026. 3. 26 -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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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연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운영

2026년 1월 3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진행

▶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전시 연계 ‘가면 만들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운영 ▶ 워크북과 함께 전시를 감상한 뒤, 가면 만들기를 통해 경험해 보는 체험형 활동 ▶ 2026년 상반기 1월3일부터 3월29일까지 운영, 백남준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는 제8회 백남준 예술상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2025.11.21.–2026.3.29.)와 연계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3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미술관에서 최초로 열리는 조안 조나스(Joan Jonas, 1936~, 미국)의 개인전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작품 감상과 가면 창작 워크숍을 통해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작업 방식을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조안 조나스의 예술 세계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 감상과 창작 워크숍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워크북을 활용한 전시 감상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참여자들은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간 너머의 세계’의 다양한 존재와 그 관계를 탐색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그리고, 감각으로 느끼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워크북은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이 전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시 기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어지는 창작 워크숍에서는 조안 조나스의 작업에서 주요한 모티프로 등장하는 ‘가면’을 주제로, 전시 감상에서 느낀 감각과 생각을 창작물로 표현한다. 각자 가면을 만든 뒤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감상과 창작을 넘나들며 작가의 예술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확장할 수 있다.백남준아트센터 박남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조안 조나스의 예술을 매개로 ‘인간 너머의 세계’를 감각적으로 탐색하고, 전시 경험을 창작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 8회 백남준예술상 수상작가전인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는 ‘인간 너머의 세계’를 주제로 인간과 비인간 존재, 자연과 신화, 감각과 상상의 관계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는 오는 3월 29일까지 진행된다.■ 2026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전시 연계 주말 프로그램 〈가면 워크숍〉○ 운영 개요 - 기 간: 2026. 1. 3. - 3. 29. (매주 토,일) - 시 간: 14:00 – 15:10 (70분) (일 1회) - 대 상: 어린이·가족 (5팀 내외)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어린이 없이 참여하는 가족도 포함됩니다. - 참가비: 무료○ 프로그램 구성 (70분)- 인사 및 프로그램 소개-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워크북 활동과 함께 주요 작품 감상- 창작 워크숍 (가면 만들기) : 조안 조나스 작품의 모티브가 된 가면 만들기                                          : 모둠별 작품 감상 공유하기- 활동 마무리 및 설문지 작성※ 참여자 연령 및 현장 상황에 따라 가면 만들기는 연 만들기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 – 전시·프로그램 -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 전시연계 프로그램 – 신청하기                      - ‘지지씨 멤버스’ 회원가입 후 예약 가능한 날짜에 신청※ 프로그램 내용 등은 기관 운영 사정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수업 중 전경 촬영이 진행되며, 이는 행정 처리 및 프로그램 홍보의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교육 취소 시,반드시 전날15:00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여 일정 변동 시,필요한 경우 담당자(031-201-8596)에게 사전 문의 바랍니다.※ 문의 : ys@njpartcenter.kr / 031-201-8596

2026. 1. 3 - 2026.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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