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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문화플러스] 최상용 철공예 개인전 - 21세기 철기문화의 새로운 모색

2019-10-15 ~ 2019-11-30 / 2019 경기북부 문화예술공모지원사업



구석기 시대의 유적지들이 있는 연천군에서 금속공예 작품들이 선보인다는 것이 어울린다는 느낌을 주었으며, 상당히 고급스러운 한옥호텔의 외부에 자연과 어울려져 배치된 작품들이 매우 인상 깊었다. 국내에 금속공예가들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녹슬지 않는 마감법을 사용한 작품들의 외면은 둔탁하지만 매끄러운 형태이었으며, 평면의 모습만을 가지지 않는 다양한 형태들이 조합된 작가의 새로운 작품세계를 엿볼수 있었다. 또한 철공예 작품들이 자연과 한옥과 어울려지면서 철로 만들어진 전통문양들이 매우 조화로운 세계를 연출하여 아름다웠다. 연천이라는 외진 지역의 특성상 이러한 철공예 작품을 관람하러 오는 사람들이 적겠지만, 한옥호텔에 객실들과 어우러져 전시됨으로써 지역 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작품전시기간이 11월말까지 연장되어 더 많은 사람들의 관람이 예상된다. 


철공예의 명맥이 사라지고 있는 환경에서 작가의 어려움이 느껴졌으며, 명맥이 유지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음.최상용 작가의 철공예 개인전은 유력 언론에 보도됨으로써 지원기관에 대한 홍보도 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7060,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0/98291554/1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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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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