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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어린이 예술학교’ 운영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표문송)이 예술작가와 함께 하는 심화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학, 음악, 사진 작가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차별화된 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와 동화랑 놀다! - 글쓰기는 즐거워>는 그림책 작가와 시와 동화를 낭송하고 낭독하면서 문학 작품을 읽고,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표현을 찾아 시와 글로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글쓰기에 대한 친근감과 이해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에는 2~3학년 초등학생, 11월에는 4~5학년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3주 동안 연속으로 진행된다.



<듣는 법을 배워요>는 클래식 인문학 작가와 함께 음악의 소리, 시간, 감정을 주제로 클래식 음악 감상 방법을 배워 어린이의 예술적 감수성, 집중력, 공감 능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음악가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의 흥미로운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다. 4~5학년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3주 동안 연속으로 이루어진다.




<나를 만나는 시간>은 사진작가와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사진으로 담아보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본 후 앨범을 만들어 사진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깊게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4~5학년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3주 동안 연속 진행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지지씨 멤버스’(members.ggcf.kr/)에서 가능하고, 참가비는 5천원(3회 강의 기준)이다. 각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어린이 예술학교 안내


※ 교육 참여자 본인과 보호자 1명은 박물관 입장권 무료로 별도로 사전 예매를 하지 않습니다. 그 외 추가 동반 인원은 무료입장이 불가하니 반드시 박물관 입장권 온라인 사전 예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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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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