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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83

공준식, 오산, 공동체문화

양보하고 화합하는 사회를 꿈꾸며 유교문화를 전하는 궐리사 지킴이

공준식 장인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 오산궐리사는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며 공자의 64대손인 공서린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들을 가르치던 곳이며, 현존하고 있는 궐리사는 1793년 정조대왕에 의해 재건되어

후학을 양성하던 교육의 전통을 이어 받아 지금도 오산시 관내 학생들과 성인들 대상으로

정조의 충효정신을 계승하는 생활문화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어렸을적부터 전통적인 유교집안에서 성장하며 집안 어르신들의 권유로 종중총무를 역임하면서 제례등 전통문화에 관심을 두게 되었으며 화성궐리사에 장의로 선임되면서

중국 곡부를 돌아다니면서 궐리사의 내력등을 공부하고 2008년도에 성균관 유림지도자과정등을

수료하고 화성궐리사의 유도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오산시의 큰행사 정월대보름의 ‘까마귀 제사’와

독산성문화제의 ‘천신고유제’, 궐리사 ‘석전대제’, 화성궐리사 ‘전통혼례’등을 주관해주고 있다.


화성궐리사 내에 공자문화전시관 전시를 하여 주민들이 효의 사상과 인의예지 사상을 교육하여 청소년과 어른들이 좀더 양보하고 화합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교육과 화성궐리사에서 유학의 필요성에 대해 지킴이로 계시는 공준식 회장을 경기천년 생활장인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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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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