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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45

김정훈, 화성, 공동체문화

세상을 새롭게 구성하여 그리다.

김정훈 장인







2016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바둑대결이 있었다.

경기 결과는 알파고의 4대1 승리였고, 이세돌의 1승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한 철학자분은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길 수 있었던건

인간에게는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기계가 가질 수 없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그 무기는 상상력,

감수성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경기도 동탄시에는 상상력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고 재구성하는 그림을 그리는 장인이 있다.


종이학과 안경을 가지고 우주 공간을 상상하고, 주사위와 럭비공을 가지고 가을의 감성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에게 그림은 세상을 재구성하는 일종의 놀이이고,

그를 통해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끔 한다.


미술학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그가,

학원을 벗어나 경기도에 수많은 문화자원들을 자기방식대로 해석하고 상상해 어떤 그림을 그리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정훈 장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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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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