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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청년관, 전시프로젝트 : 〈접속유지〉展

2020 경기청년관 : 지금여기


▲ (위: ggcn.kr 맵이미지 / 아래 : 예술인들이 직접 등록한 대표이미지들의 랜덤 스크리닝)



2020 경기청년관의 일환인 프로젝트 전시 〈접속유지〉가 개최됩니다.


〈접속유지〉는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시대의 도래 이후 더욱 중요성이 부각된 '예술인의 자립과 생존'을 주제로 '경기도'라는 거대한 지리적·물리적 영역 전체를 다루며 청년예술인들의 현재와 존재를 맥락화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프로젝트로 온라인 GGCN을 통해 경기도 청년예술인이 이웃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이는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하나의 쇼케이스로 변신합니다. 프로젝트 제목 <접속유지>는 ‘접속’과 접속의 ‘유지’가 함께 생존하고 각자 자립하기 위한 연대의 대안으로 기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OFFLINE : 10.30-10.31(2일간) / 경기아트센터 갤러리

* 운영: 10:00-18:00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 수 제한 입장


ONLINE : ggcn.kr (바로가기)


참여예술인 

* 오프라인 전시 : 경기도 청년예술인 32인 (27인/미술, 5명/문학)

* 온라인 전시: 332인




2020경기청년관 접속유지의 서(書)


가상의 세계☞ 청년관 컨텍스트


‘경기청년관’...(중략) 다양한 분야에서의 예술인들이 모이는 가상의 건축, 가상의 세계이다. 하지만 경기청년관의 소제목인 ‘지금여기’에는 맥락이 있다. 지금 현재-이곳이라는 의미와 미술공간 ‘지금여기’와도 연관이 있다. ...(중략)... 경기도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에 선정되거나 신청한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자립과 연관되어 있다. 자립은 생존과도 연결된다.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소비되고 소모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들다. 이 온·오프라인 전시를 위해서 수많은 예술인들에게 전화를 했다. 그 중 몇몇은 “취업을 했다, 참여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거절 의사를 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조금은 씁쓸해 했겠지만, 지금은 다르다. 얼마나 좋은가? 자립에 성공했다.


안성석(미술작가/경기청년관 전시분과장) 기획글에서 발췌






경기청년관TV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HcS-hixE4lMI3kma5j5TA

❍ 경기청년관 인스타그램 @2020chungnyungwan

❍ 경기청년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ggcf.kr/archives/129258



information

  • OFFLINE/ 10.30-10.31(2일간) / 경기아트센터 갤러리

    / * 운영: 10:00-18:00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객 수 제한 입장

    ONLINE/ ggc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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