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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부천활박물관 《「뿔활展」 네 번째 이야기, ‘과녁과 마주서다’》

부천활박물관에서는 《「뿔활展」 네 번째 이야기, ‘과녁과 마주서다’》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역사적으로 전통 활쏘기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과녁'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임금님 정조는 명사수였지만 꼭 한 발을 남겨두거나 과녁에서 빗나가게 쏘았습니다.

누군가는 이것을 겸양의 미덕이라고 하였지요.

이처럼 우리 선조의 덕과 지혜를 담고 있는 ‘과녁’과 ‘활’이 건네는 이야기.

부천활박물관의 과녁 앞에서 귀 기울여 들어보아요~! :)




《「뿔활展」 네 번째 이야기, ‘과녁과 마주서다’》

기 간 : 2021. 10. 9.(토) ~ 10. 23.(토)/ 15일간

장 소 : 부천활박물관 기획전시실

대 상 : 관람객 모두

입장료 : 부천활박물관 입장료 확인 -> 글자클릭확인

             * 사전예약 필수 -> 글자클릭확인(화면이 안보이실 경우 구글 및 엣지로 확인)

전시작품 : 15점

내 용

- 옛 그림 속 과녁들 재현전시

- 양궁과녁과 국궁과녁의 비교전시

- 일본, 몽골 등 다른 나라 과녁과 궁시 전시

주최/주관 : 궁시장 전수교육조교 김윤경

후 원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재청, (재)부천문화재단 부천활박물관

문의 : 032)614-2678



글쓴이
부천문화재단
자기소개
부천문화재단은 국내 최초 기초자치단체 문화재단으로 2001년 10월 설립됐습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생활문화 진흥, 문화복지 증대를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기쁨과 설렘을 느끼고 부천시 곳곳에 문화예술의 향기가 가득하도록 부천문화재단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