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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지역연계 기획전 《대부 하우스-창작의 시간》

경기창작센터-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활성화를 위해 경기창착센터 입주작가 13명이 전시 참여

▶ 전형적인 전시공간에서 벗어나 비닐하우스와 식당 공간에서 개최되는 색다른 전시


(재)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문화예술본부장 주홍미)는 2021년 10월 22일(월)부터 11월 21일(일)까지 경기창작센터 기획 레지던시 13명의 입주 작가와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과 함께 지역연계 기획전 《대부 하우스-창작의 시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들의 제한된 상황 속에서 정형화된 전시공간을 벗어나 인근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입주기간 동안 사색과 창작의 장소였던 대부도와 지역민과의 함께 했던 추억을 기록하고,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대부도의 지역 활성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창작센터 기획레지던시 13명의 입주작가는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의 비닐하우스 2개동과 식당동 등지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입주작가 5명의 선감 아카이브 전시《갯벌은 살아있다》도 함께 열린다.


경기창작센터는 지역과 상생하는 모두에게 개방된 경기도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재도약을 위한 노력 중이며,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과 함께 선보인 전시는 센터의 큰 변화를 위한 첫걸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경기창작센터는 올해를 끝으로 작가들의 스튜디오 레지던시 공간에서 생활문화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을 준비 중이다.


2021년 경기창작센터 지역연계 기획전 《대부 하우스-창작의 시간》

기간 2021년 10월 22일(월) ~ 11월 21일(일)

장소 대부도 선감어촌체험마을(안산시 단원구 개건너길78)

참여작가 김영구, 김재유, 박미라, 박소영, 서소형, 조선경, 성필하, 이언정, 이웅철, 이현지, 정민정, 조민아, 임철민 등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13인

주최 경기문화재단

주관 경기창작센터

협력 선감어촌체험마을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 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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