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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짚공예박물관

2018 신현리 ART장터 (7월 7일 토요일 11~17시)

5,6,7,9,10월 첫째주 토요일

· 일 시 | 2018년 7월 7일 (토) 11시 ~ 17시 (5,6,7,9,10월 첫째주 토요일)

· 장 소 | 풀짚공예박물관

· 주 최 | 풀짚공예박물관

· 지 원 | 경기도, 광주시

· 주 관 | 마을 운영위원회,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 Art 장터 개최 취지

도농복합지역인 광주시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장 많이 품고 있는 환경도시로 특히 신현리는 분당과 서울이 인접된 관계로 젊은 세대들이 이주되어 급격한 인구증가를 가져왔다. 인구증가와 더불어 발전해야 할 문화시설이나 교통시설이 미비한 관계로 신현리는 오로지 베드타운의 역할 뿐 소통 없이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곳으로 인식되어가고 있다. 이곳에 위치한 풀짚공예박물관에서는 유일한 문화공간으로서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을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화적 요소를 가지고 소통시킬 수 있는 마을 장터를 마련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어가고자 한다.


▣ Art 장터 포인트


1. 2018 3회 7월 7일 신현리 ART장터 7월 7일 장터는 날이 더워진 관계로 기존보다 조금 이른 11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됩니다.


참여 예술인은 <손바느질연구회>, <전통공예연구회>, <러블리돌>, <발리르비>, <피니랑우드랑>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프로그램으로는 다음과 같다.

- 체험 (무료체험 – 거북이 만들기 / 유료체험 – 페브릭인형 만들기, 팬시우드, 크림클레이 공예)

- 전시 (산~들 山野 산~들 나들이 展)

- 판매 (페브릭 인형, 발리소품, 손바느질 소품, 전통공예품, 수공예 악세사리, 천연제품, 꽃/ 화분, 직접 재배한 농산물, 풀짚공예박물관 문화상품 - 모시빗자루, 열쇠고리 등 )

- 주거나 팔거나 (의류 · 생활 소품 · 책 · 장난감 · 가방 · 신발 · 문구류 등 바꾸거나 판매)


2. 장바구니 지참, 대중교통 이용으로 환경운동을 실시에 동참한다.

3. 장터 수익금의 일부는 신현리 마을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한다. 당일 박물관은 무료로 개방됩니다.

information

글쓴이
풀짚공예박물관
자기소개
자연을 디자인하는 풀짚공예박물관 풀짚공예박물관은 풀과 짚을 이용해서 만든 민속 생활도구와 공예품을 수집하고 연구, 전시와 교육을 하는 곳으로 2006년 6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설립되었습니다. 고대 농경사회부터 생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초고(草藁) 공예 기능은 구전(입)으로만 전해져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설립자 전성임 관장은 풀과 짚을 이용한 공예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전국의 장인들을 찾아다니며 그 기술을 습득하고 재료의 특성과 지리적 연관성을 연구하였습니다. 전통문화유산이 급속히 사라져가는 오늘날, 풀·짚공예가 더 이상 잊혀져가는 옛 것이 아니고 교육적이고 환경적이며, 예술적인 가치가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본 박물관에서는 풀·짚공예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는 교육의 장으로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창조적인 공예 예술분야가 되도록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