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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25

김응주, 구리, 민예기술

구리시 최고의 시민 구리넷, 문화를 기록하는 백발의 사진가





  김응주 선생은 구리문화원 원년 회원으로 구리시 문화원 개원에 혁혁한 공로가 있으며 확고한

지역관과 투철한 역사관으로 문화원 활동에 앞장섰으며 특히, 2005년부터 구리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장수기원사진” 사업을 직접 촬영하고 구순이 넘은 연세에도

그 열정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평생을 사진촬영에 바친 장인이기도 하며 특히, 가정 사정이 어려워 촬영을 못하시는 분들이나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진촬영을 개인 사비를 들여 촬영해 주기도 하였다. 구리문화원의

최고령자이지만 아직까지도 매일 문화원에 출석하여 업무를 보는 등 노익장을 과시하며

열정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응주 선생은 타고난 재능과 부단한 노력으로 사진촬영에 매진했다. 96세의 나이로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18 근현대 민간기록물전'에 응시하여 1994년에 촬영한

‘어민 풍어제 도당굿’ 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응주 선생은 1991년 6월 구리문화원 창립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으며, 1995년 10월 에 아차산

유물 발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사진촬영을 주도하였다. 또한 경로효친 사상을 바탕으로 한 장수기원 사진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26년간 지역문화와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해왔다.


또한 평생을 바쳐 지역문화와 역사의 사진을 촬영하여 타의 모범이 되었다.

6.25 전쟁 발발 당시 놀라운 전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이후 구리시에

거주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1982년 사진에 입문하여 구리시의 역사문화

사진의 최고 권위자로 어르신들을 위한 사진촬영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자 매사에 노력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05년부터는 장수기원사진 사업을 주도하였고 지역의 노인정, 경로당, 마을회관 등

구리시 곳곳을 누비며 직접 촬영하는 등 노인복지를 실천하고 있어 식지 않는 노인복지에

대한 열정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information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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