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59

유정민, 수원, 민예기술(생활양식)

마을의 오래된 곳들을 찾아 공간의 의미를 읽는다.

유정민 장인













유정민씨는 천안에 있는 대학교에 다니느라 평소 동네친구들이나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을 볼 시간이 없어

주말에 본가에 가게 되면 최대한 함께 오래 있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다가

막차나 교통상황의 불편함을 가장 덜 수 있는


경기도 내의 특히 집에서 가까운 카페나 공간을 찾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동네의 새로운 모습들을 알게 되고


그로인해 낙후 된 공간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


오히려 이러한 점들이 동네의 진짜 모습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고


그로인해 낙후 된 공간들을 최대한 유지는 하되 변화해가는 모습들을 찾아다니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빈 공간들이 가장 많이 탈바꿈 하는 것은 카페로

자연스럽게 카페를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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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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