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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60

이진주, 수원, 민예기술(생활양식)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여행하다.

이진주 장인













이진주씨는 평소에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인 것 보다는 혼자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사람은 활동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진주씨는 답답하면 혼자 자전거를 몰고 수원의 이곳저곳을 다닌다.


그런 이유로 집 근처부터 시작해 더 멀리까지도 나가곤 하는데,

다니다보니 길이나 자전거 도로 등을 쉽게 익히고 자연스럽게

코스를 만들어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모바이크 어플을 이용해서 가까운 거리부터 코스를 타고 다니다보니

차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는 느낄 수 없는 수원의 모습들이 보였고


이렇게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워

더욱 자주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녔고 취미로 즐기게 되었다고 한다.


자전거로 수원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 이진주 장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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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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