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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71

장수연,화성,민예기술(생활문화)


마을 도서관을 훤하게 읽는 사서 도우미






평소 책읽기와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장수연씨는 조용하고 책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현재 대학생인 장수연씨는 대학교의 도서관은 물론

살고있는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나래울과 문화센터를 자주 이용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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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다양한 서적을 보고 배울 수 있지만 각 지역에 맞는 서적이나 정보를 이용하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도서나 정보들은 나래울이나 문화센터에서 찾아보곤 합니다.

지역의 도서관들 에서는 서적이나 공지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또 화성시 동탄 내 소식들을 받아보기 용이해요.


제 친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젊은 친구들은 도서관에서 책이나 정보를 많이 찾아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SNS나 인터넷을 통해 정보들을 파악하고 책을 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직접 도서관에 가서 보는게 좋아요. 책을 찾으면서 주변의 다른 서적들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그렇게 알게된 책들은 저에게 또 다른 세상을 열어줍니다.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는 우리 동네 소식들을 알게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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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사서도우미를 하면서 제가 닿아볼 수 없는 곳에서 넓은 세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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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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