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 롤라이플랙스 & 세계 이안리플랙스 카메라

2019.09.03-2019.10.31 / Rollei 100년 기념


한국카메라박물관(관장 김종세)은 경기도와 과천시의 후원으로

2019년 특별기획전 <롤라이플랙스 & 세계 이안반사식 카메라>를

오는 9월 19일(목)부터 10월 31일(목)까지 개최합니다.



좁은 틈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상이 맺힌다는 것을 인간이 자각한 이후

1839년 다게르가 최초로 은판사진술과 다게레오 타입카메라를 발명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과학과 기술이 집약되고 축적되어 오늘날 카메라라는 기계는 눈부시게 발전하였습니다. 카메라의 발명은 문화, 과학, 국방, 의료 등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Franke & Heidecke사가 만든 Rollei 카메라는 중형 이안 반사식 카메라입니다.

Rolleiflex는 이안 반사식 카메라의 대명사로 1929년부터 시리즈로 생산되어 유명하며,

2006년까지도 이안 반사식 카메라들을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담배갑보다 작은 컴팩트 카메라 돌풍을 일으킨 Rollei 35 시리즈는 당시 카메라계에 돌풍을 일으켰으며, 사업상 실패한 SLR 카메라 SL 35 시리즈의 렌즈 라인업은 후에 C/Y 마운트의 쿄세라 콘탁스 카메라의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롤라이의 전설, 롤라이플랙스 Twin Lens Reflex (TLR)은 1929년에 6x6cm 정방형 화면크기로

최초의 현대적인 구조를 갖춘 반사식 사진기였고, 구저작인 개선 작업을 거쳐

2006년까지 생산된 수명이 긴 사진기였습니다.

Franke&Heideke사에서 만든 Rollei카메라와 Rolleiflex를 모방해 만든

세계 각 국의 이안 렌즈 리플렉스 카메라들을 비교하여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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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영 @고아라 @Franke @Heideke @김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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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한국카메라박물관

    자기소개/ 한국 카메라 박물관은 2002년 문화관광부 제257호로 등록 하였고 2007년 9월에 신축이전 개관한 1종 전문박물관입니다. 두 개의 상설전시공간과 사진전시와 문화강좌를 함께 할 수 있는 전용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000여점이 넘는 카메라와 6,000여점의 렌즈, 유리원판 필름, 초기 환등기, 사진 인화장비, 각종 악세사리 등 15,000여점이 넘는 카메라 용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카메라 박물관 중 제일 많은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의 수집, 보존, 관리, 연구를 수행하며 사진 문화 창조에 기여하고 사진인구 확대와 광학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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