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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트로트 뮤지컬 갈라 “청춘의 꿈”

2020-07-23 ~ 2020-07-23 / 초이스뮤지컬 컴퍼니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요즘 주요 공공기관과 야외무대는 공연을 금지했다. <트로트 뮤지컬 갈라 “청춘의 꿈”>은 상인과 사람들이 오가는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진행되었다. 배우 세 명이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홀어머니와 삼형제의 이야기를 만담 형식으로 구성하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트로트와 함께 해 사람들에게 애환과 감동, 웃음을 전달할 수 있었다.


특히 침체되어가는 전통시장에서 공연된 이 프로젝트는 생활방역을 철저히 하고, 무대와 관객 그리고 관객들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며 진행됐다. 또한 그 사이에서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음향시스템과 무대 설치 등에 많은 심혈을 기울여 진행됐다. 다음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초이스뮤지컬 컴퍼니의 회고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우울감과 소상공인의 시장경제 침체로 인해 문화예술의 치유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나 전통시장의 문화적 공간으로서 발전을 통해 시장 상인들에게는 공간적 자부심을 주고, 공연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동체적 정서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어 공연을 기획하였다. … 시장 상인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기대는 의외로 높았으며, 양질의 콘텐츠에 대한 갈증도 그만큼 높아져 갔다. 시장 주변의 지역사회까지 포괄할 수 있는 광범위한 문화적 구심의 밑바탕을 만들어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예술 유대관계를 만들도록 하여 공동체적 정서를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기획 의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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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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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