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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복을 담은 민화’로 만나는 기분 좋은 생활

안선영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민화 체험을 통해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참여자들은 작은 민화 체험을 통해서 익숙치 않았던 민화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복을 담은 민화 콘셉트에 맞는 작품을 무료로 나누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이 불가피해지면서 민화 키트를 제작해서 참여자들에게 배송하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였다.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과천 외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손쉽게 민화에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호응이 있었다. 그리고 장기간 이어진 여름 장마로 인해서 야외 행사를 과천 지역의 작은 독립 책방으로 장소를 이동하였다. 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지나치기 쉬운 동네 책방을 활성화시키는 데에도 작은 이바지를 할 수 있었다. 


유유자적 민화 블로그 https://blog.naver.com/aijiu98

information

  • 안선영/ 만화작가 안선영은 현재 전통문화 콘텐츠 창작집단 ‘그리고가’ 대표이며, 과천 문원동 주민센터 ‘모던 민화’ 강의를 하고 있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민화 관련 교육과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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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