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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치매 인식 개선 음악극 <기억 속의 멜로디>

거꾸로프로젝트

<기억 속의 멜로디> 프로젝트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급증하고 있는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한 국악 창작음악극으로서 공연을 통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치매 친화적 도시 만들기에 이바지 하기위한 목적이었다. 



이 작품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예방을 위해 제작한 융복합 공연물로 2019년 초연되었고, 동탄 노인복지관,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총 2회 공연된 적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첫째,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속방안 모색 및 경제적인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둘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리적으로도 위축되고 돌봄, 복지,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노년층 관객과 의 소통을 이어가고 문화취약계층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치매관리 서비스 중단으로 노인들의 심리적 불안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콘텐츠(영상물)를 제작하여 전국 노인복지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 관련기관에 보급 하였고, 언택트 공연으로 '안전한 환경의 공연'으로 인식되길 바란다.



information

  • 전통창작음악그룹 <거꾸로프로젝트>/ '옛 것에 비추어 오늘의 해법을 구하다’라는 의미를 모토로 전통을 텍스트로 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국악을 새롭게 인식 시켜 전통음악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활동하는 전통 창작 음악그룹이다. 2017년 결성되었으며 “인기 있는 국악!” ,“전통의 색을 지니면서도 지금 이 시대의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살아 있는 음악”을 지향한다. 2018년 정규앨범 , 2019 월간 새음원시리즈 <청춘비나리> ,<마지막 항해>, <같은 곳을 바라보다> 발매 등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 예술백신TFT
자기소개
코로나19 상황 속 문화예술계 지원 및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