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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수원의 옛 이야기와 전시 & 체험

이경화

‘시간을 담는 나그네’가 발굴한 수원의 옛 이야기는

총 3개의 이야기로, 금바위 거북바위, 용지 용두암,

수원 화성터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각각 수원의 자연, 인물에 관련된 전설인데 이런 옛이야기를

단순히 전해 듣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술 작품으로,

음악으로 만드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였습니다.


무엇보다 예술인뿐 아니라 약 200여명 의 경기도민이

참여하는 시민활동이기에 더 의미 있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이경화 작가는 앞으로도 문화, 문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장르들이 융합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경화 작가의 바람처럼 ‘시간을 담는 나그네’들의

의미 있는 활동들이 이어져 나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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