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참여기관/DMZ다큐멘터리영화제DMZ사무국갤러리위갤러리퍼플경기관광공사경기국악원경기도 문화유산과경기도문화원연합회경기도미술관경기도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경기도자원봉사센터경기문화나눔센터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경기문화재단경기문화재연구원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경기상상캠퍼스경기상상캠퍼스그루버경기아트센터경기안성뮤직플랫폼경기창작캠퍼스경기천년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현대음악협회경희대학교고양문화재단고양시해움새들광명문화재단광명시청년동광주시문화재단국립농업박물관군포문화예술회관군포문화재단군포시평생학습원극단날으는자동차나폴레옹갤러리단원미술관두루뫼사료관디마갤러리만해기념관맥아트미술관미리내마술극단미메시스아트뮤지엄백남준아트센터부천문화재단부천아트센터서해랑서호미술관설미재미술관성남문화재단세계민속악기박물관소다미술관수원광교박물관수원문화재단수원시립미술관수원시립합창단시서화시흥시청시흥에코센터실학박물관아트경기아트센터화이트블럭아트스페이스어비움안산문화예술의전당안양문화예술재단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양평문화재단엄미술관여주박물관영은미술관영집궁시박물관옆집예술용인시청유리섬미술관의정부문화재단이풀실내정원전곡선사박물관파주문화재단평택시문화재단포천문화재단포천아트밸리풀짚공예하남문화재단한국도자재단한국등잔박물관한국카메라박물관해움미술관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혜정박물관화성시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얘기씨어터컴퍼니 《프로젝트 : 우정만리 PART1 벙거지꾼 계동이》

2021-11-20 ~ 2021-11-20 /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 일재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 민간공모 선정작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 일재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 민간공모 선정작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연극 《프로젝트 : 우정만리 PART1 벙거지꾼 계동이》’는 할아버지 계동, 아버지 수혁,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집배원 혜주(가상)까지 3대에 걸쳐 집배원을 업으로 삼은 한 가문의 사랑과 결혼, 독립운동과 해방, 한국전쟁을 거친 가문의 이야기이다.


조선 후기, 우편 업무를 취급하는 우정국이 생겼을 때, 당시 사람들은 우편배달부를 ‘벙거지꾼’이라고 불렀다. 지금처럼 집집마다 주소가 있던 시절이 아니라 ‘감나무집 큰아들 아무개’ 라는 정보만으로 편지를 배달했던 낭만적이던 시절 일제는 전화와 편지를 침략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총3부작 중 1부 벙거지꾼 계동이는 1910년부터 해방 직전까지의 이야기이다. 계동과 아들 수혁을 통해 독립의 열망과 현실의 고뇌를 공연 내내 느끼게 될 것이다. 1부에는 특히 극의 전반적인 서사가 담겨있다. 30여 년을 근무하고 마지막 출근길에 오른 집배원 '혜주'. 마지막 남은 한 통의 편지를 전하고자 하는데, 놀랍게도 발신인에는 이미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이름이, 수신인에는 얼굴도 보지 못한 아버지의 이름이 적혀있다. 우편 봉투에 적힌 주소로 찾아가 보지만, 사람이 살지 않은 지 오래된 집인지 아무도 없는데... 부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얘기컴퍼니'는 1999년 극단 열무로 창단한 이래 2015년 '얘기씨어터컴퍼니'로 이름을 바꾸면서 40회의 정기 공연과 30여 회의 특별 공연을 펼치며, 2015년 제33회 전국연극제 경기도대회에서 대상 및 연출상을 수상하고 본선대회인 제33회 전국연극제 in 울산에서 금상을 수상한 전문 연극 단체이다.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 일재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 민간공모 지원사업은 예술창작, 콘텐츠 개발 및 학술연구 분야를 지원하며 올해 총 28단체 16개의 공연사업을 선정하여 경기도 전역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역사 바로알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젝트 : 우정만리 PART1 벙거지꾼 계동이> 

일시 2021년 11월 20일(토) 오후7시 30분 

장소 소극장 극예술공간(부천시 부천로 66 지하1층) 

문의 얘기컴퍼니씨어터 https://blog.naver.com/yaegitheatre


공연예약 QR코드 스캔


글쓴이
경기문화재단
자기소개
경기 문화예술의 모든 것,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http://www.ggc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