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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진심대면-한 사람을 위한 예술

2. 재즈가수 말로와 김나린 학생

이번 영상은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청년예술인들의 공간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이루어진

재즈뮤지션 말로와 김나린 학생과의 만남을 담았습니다.




재즈뮤지션 말로는 재즈에서 가장 중요한건 ‘즉흥’이라고 합니다. 같은 곡이라도 연주 장소나 연주자 간의 상호작용, 관객의 반응에 따라 매번 다른 연주가 되기 때문이죠. 무대에서 그런 순간을 경험할 때, 흥분과 긴장감, 생동감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한빛고등학교 3학년인 김나린 학생은 음악아티스트를 꿈꾸는 고3 수험생입니다. 김나린 학생에게 재즈 가수 말로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요? [Charade] 곡을 통해 말로의 진심이 담긴 한 사람을 위한 공연을 들어보세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의 모습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하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나의 세상, 나와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내가 가진 것은 나만의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진 것 중 나눌 가치가 있는 것이 있다면 기꺼이 나누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진심대면 - 한 사람을 위한 예술' 시리즈는 2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진심대면 - 한 사람을 위한 예술' 시리즈(1월 24일~ 매주 금요일 재단 공식 유튜브 게시)

1. 해금연주가 강은일과 가수 지선의 이야기 2. 재즈가수 말로와 김나린 학생 이야기(1.28) 3. 사진작가 김원과 조은자 할머니의 이야기(2.4 공개) 4. 피아니트스 계수정 -박은태 작가의 이야기(2.11 공개) 5. 밴드 두번째 달과 이평숙 직원의 이야기


주관 경기문화재단 제작 연출 나승열, 작가 황경신, 영상 권혁수, 이명연 카메라 김용, 김주성, 최병용 음향 김규식 제작PD 박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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