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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광주시여성합창단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경기도는 2019년부터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도민의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마지막 주를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지지씨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을 검색하면, 도내 31개 시·군의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여성합창단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에 음악으로 위로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광주시여성합창단 공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는 팬텀싱어 출신 손태진이 출연하여 크로스오버 장르와 우리 가요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전석 10,000원으로 예매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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