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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 비평 웹진 <지지봄봄> 발행

- 34호 '-다움을 짓기 위한 상상’ 발행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이 발행하는 문화예술교육 비평 웹진 <지지봄봄> 34호가 발행되었다. <지지봄봄>은 2012년부터 10년간 경기도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현장 이야기를 담아오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비평 웹진이다. 삶과 사람의 성장이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공유하며 경기 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의 주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올해 <지지봄봄>은 연간 3개의 호를 발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2개의 점오호를 추가하여 총 5개 호의 웹진을 발행할 예정이다. 3개월 간격의 발행 주기가 너무 길다는 독자들의 의견을 수용함에 따라 현재 운영하는 코너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안드로메다로]를 점오호에 별도로 넣어 현장과 의견을 나누는 본격적인 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정책적·행정적 언어에서 벗어나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언어를 사용해 현장을 우리의 고민으로 바라보는 데 집중한다.


7월 발간된 <지지봄봄> 34호 ‘–다움을 짓기 위한 상상’은 다수와 공공의 체계 안팎에서 묵묵히 자신의 작업을 이어가는 7명의 필진 이야기로 구성된다. 이번 34호는 공모와 지원사업이라는 공적 제도를 이야기하기 위해, 그 맞은 편에 있는 개개인의 현장과 삶에 초점을 맞췄다.


△ ‘프롤로그’는 ‘-다움을 짓기 위한 상상’이라는 주제로 들어가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자신만의 ‘삶의 방향’을 만들어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 ‘느긋한 우정, 삶이 기획이 될 때‘에서는 한 단체를 인터뷰하며 기획이 주는 즐거움, 전환점, 기록과 공유에 대한 대화를 기록했다. △ ‘느긋한 우정, 현장이 사랑한 현장’에서는 항상 무언가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정체성과 프로젝트를 찾는 활동가와의 만남이 있다. △ ‘표류기’ 코너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해 표류하고 방황하는 이의 이야기, △ ‘언어들’에서는 JTBC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중심으로 소수자 존재의 해방과 우리 안의 타자성 환대를 이야기한다. △ ‘기술 너머’에서는 다수의 공간을 만드는 참여의 기술을 위한 사례와 사람과 기술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놀이’를 실험하는 이의 이야기가 있다. 또한 경기문화재단은 올해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5개년 종합발전계획 수립과정에서 현장의견 적극 수렴을 위한 오픈컨퍼런스, 라운드테이블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지지봄봄 점오호에 공유하며 현장과 호흡을 같이 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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