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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고지도로 보는 부천 변천사

- 부천문화재단, 시립박물관 11월 27일까지 특별전 ‘고지도로 본 부천’ -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 8월 18일(목)부터 11월 27일(일)까지 부천시립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고지도(古地圖)로 본 부천(富川)>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2023년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앞두고 고지도와 다양한 사료를 통해 부천의 뿌리를 찾고 변화된 모습을 알아보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총 2부로 ▲사료가 전해주는 부천 ▲고지도가 보여주는 부천으로 구성됐다. 전시장에 대형 영상도 띄워 전시에 대한 이해도 돕는다. 고지도는 지역의 풍속, 인구, 성씨, 교통 노선과 지역 인물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자료로 과거 효율적인 국가 통치를 위해 제작됐다.



   (좌) 2022 부천시립박물관 특별전 포스터 (우) 부평부읍지의 부평지도,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조선, 30.1x21.1cm


부천시립박물관 김대중 관장은 “부천은 조선시대 250여 명에 지나지 않는 인구에서 현재 82만여 명의 대도시로 성장했다”며 “전시를 통해 부천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밝은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좌) 조선지도의 부평지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시대 미상, 49.8x38.5cm (우) 1872년 지방지도9부평부지도),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원 소장, 조선, 19세기, 25x35cm | 출처 전시도록 


부천시립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어른 2천 원 어린이, 청소년 1천 2백 원이며, 부천 시민은 반값 할인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입장료 할인 정보는 부천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부천시박물관 누리집 바로가기 

information

  • 2022 부천시립박물관 특별전《고지도로 본 부천》

    일시/ 2022. 8.18(목)~11.27(일)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부천시립박물관 통합관 1층 특별전시실

    입장료 / 일반 2천원, 어린이/청소년 천2백원

    문의 / 032-684-9057~8

    전시내용 / - <사료가 전해주는 부천>에서는 부천의 역사적 변화를 설명 - <고지도가 보여주는 부천>에서는 부천이 변화돼 온 모습에서 제작기법의 발달은 물론 지명 표기와 인구변화 등의 모습을 확인 - 전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형 영상을 제작해 제공 - 고지도 제작에 필요한 기물을 전시하여 전시 콘텐츠를 확장,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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