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순

용인시청관광과

[한국미술관] Paik&Beuys (~10/30)

2022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산업

백남준 탄생 9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미술관은 백남준(1932~2006)과 요셉 보이스(Joseph Beuys, 1921-1986)의 인연을 재조명하는 아카이브 전시, 《Paik & Beuys》를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최한다. 백남준과 요셉 보이스는 플럭서스 운동의 주요한 대표 예술가인 동시에 20세기 후반 현대미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들이다. 음악에 기반을 둔 백남준은 예술활동을 전개하며 해프닝, TV 조각, 비디오 아트와 같이 새로운 시각 언어를 확립하고, 비디오아트의 창시자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전두지휘 했다. 요셉 보이스는 행위예술의 선구자이며, 20세기 후반 독일 현대 미술계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이 전시는 두 사람의 예술정신이 서로 상호작용해 온 과정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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