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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 청각장애인 전시해설 서비스 시행

AI음성-자막 변환 스마트안경(씨사운드) 국내 최초 박물관 도입

▶ AI음성-자막 변환 스마트안경(씨사운드)을 국내 최초 박물관 도입

▶ 장벽 없는 열린 문화공간, 스마트 디지털박물관에 한발 더 다가서

▶ 외국인 관람객도 인공지능 통역 서비스 사용 가능(영어․중국어․일어)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김기섭)은 12월부터 인공지능 자동번역 앱을 활용한 청각장애인 전시해설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행한다. 청각장애인 관람객이 특수안경을 착용하면 대화 상대방의 말소리가 안경 한쪽에 영화자막처럼 즉시 글자로 표기되어 수화를 사용하지 않고도 전시해설사의 설명 내용을 즉각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스마트자막안경_씨사운드’라고 불리는 특수안경은 인공지능 구글 번역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 국어를 동시통역하는 기능도 있으므로,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람객도 경기도박물관이 제공하는 전시해설 서비스를 동시통역으로 즐길 수 있다.

경기도박물관은 최근 벤처기업 엑스퍼트아이엔씨(주)와 정보통신 서비스 확산 및 사회적 약자의 박물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체험용 AI 음성-자막 변환 스마트자막안경(씨사운드)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앞으로 청각장애인과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연구․개발하기로 약속했다. 이번에 엑스퍼트아이엔씨(주)가 경기도박물관에 제공한 스마트자막안경은 AI STT(Speech- to-Text) 엔진을 통해 상대방의 대화 음성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변환하여 AR 스마트글라스에 실시간으로 표출시켜 주는 서비스로,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 및 외국인들이 박물관을 자주 찾아 전시관람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소통 기회를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의 역사정체성을 조사·연구하고 전시·교육하는 종합박물관으로서 디지털 시대에 맞추어 실감콘텐츠실 운영 등 디지털 스마트 박물관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마트안경 도입으로 관람객에게 좀 더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점차 서비스를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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