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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지장 紙匠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6호





한지는 닥나무를 베고, 찌고, 삶고, 말리고, 벗기고, 삶고, 두들기고, 고르게 뜨는 등 아흔아홉번의 고유과정을 거쳐 완성되며, 백번째 손길이 닿아 쓰임새를 만들어 내는 것을 일컬어 닥종이를 ‘백지百紙’라고도 한다.

지장은 고유의 제조법으로 전통한지를 제조하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한다. 제조기법으로 닥나무를 전통방식으로 가공하여 주재료인 지료를 제조하고 부재료인 닥풀을 섞어 외발로 흘려뜨기 방식을 취한다.

  

장성우 제작 한지로 만든 서책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외발뜨기하여 종이 제작 모습 ©장성우 제공


전통 방식은 12~2월에 닥나무 1년생을 채취 → 닥무지(찌기) → 닥나무껍질 벗기기(백피) → 씻기 → 닥섬유 삶기 → 수세와 일광표백 → 닥섬유 두드리기 → 닥섬유 분리하기 → 닥풀 만들기 → 지료와 닥풀섞기 → 물질하기 → 뜬 종이판에 붙이기 → 둥글 통으로 기포제거하기 → 습지와 발 분리하기 → 압착 탈수 → 이릿대로 떼어내기 → 일광건조 → 도침하기를 거친다. 


장성우 제작 한지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경기도지정 기능 보유자였던 장용훈(1937~2016)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었으나 작고한 후, 장남 장성우가 전통한지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을 위하여 전수조교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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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주소/ 가평군 청평면 작은매골길 70

    지정일/ 1996.12.24

    보유자/ 중요무형문화재 승격(제117호)

    전수조교/ 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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