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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장인발굴단 131

이경아, 부천, 공동체문화

책 교환 프로젝트로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다

이경아 장인














“독서할 때 당신은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시드니 스미스의 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평균10권, 1달에 1권이 채 안되는 독서를 한다.

물론, 사회적인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가까운 주변에서 독서의 가치를 알려주고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뭘까 하고 한번쯤 더 들여다 보게 되지는 않을까?


독서를 사랑하고 독서의 가치를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좋아하는 이경아 양을 소개한다.


20대의 그녀가 추천하고 공유하는 여러 책을 읽다보면 한층 탄탄해진 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으로 그녀를 추천하고 싶다.


예술, 소설, 철학 분야에 특히 관심이 있는 그녀는 모르는 사람에게 좋아하는 책을 보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가 생각하는 책의 가치는 스스로의 취향이나 성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점이라고 한다. . 글이라는 것이 다 옳은 것 만은 아니여서 많이 읽어보면

나만의 판단력도 생기고 생각도 넓어지고 나의 가치관도 형성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녀는 지금 모르는 사람에게 책을 보내면 그 다음에 참여하는 사람으로부터 책을 받게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그녀가 이런 활동에서 갈고 닦은 역량을 기반으로 경기도 청년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information

  • 문의/ ggma@ggcf.or.kr

    작성/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http://kccfg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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